후와 깨우는 중…
ふわ
열 살. 여전히 근엄함.
폭신하다는 뜻의 이름을 가진 고양이. 2016년 3월에 태어나, 지금은 우리 집에서 제일 근엄하다. 사진기만 들이대면 노려보고, 츄르 봉지 소리만 나면 모든 체면을 내려놓는다.
Ten fluffy years
Then & now
Interactive
Meet the character
움직이는 후와 12종 · 누르면 한마디 함
381 mo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