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을 바라보는 후와

ふわ

후와

열 살. 여전히 근엄함.

스크롤

폭신하다는 뜻의 이름을 가진 고양이. 2016년 3월에 태어나, 지금은 우리 집에서 제일 근엄하다. 사진기만 들이대면 노려보고, 츄르 봉지 소리만 나면 모든 체면을 내려놓는다.

Ten fluffy years

후와의 10년

    Then & now

    밀어서 비교해 보기

    2025년 후와
    2016년 아기 후와
    ‹ ›
    20162025
    0장의 사진
    0년째 근엄
    0츄르 욕심

    Interactive

    츄르를 줘 보세요

    근엄한 후와 츄르 먹는 후와
    …

    Meet the character

    캐릭터 후와

    움직이는 후와 12종 · 누르면 한마디 함

    381 moments

    흐르는 사진첩